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6140
아시아경제
민간과 임금 격차에 청년 기피 현상 심화
사가미하라·니가타 이어 고베도 인력난 일본의 광역 대도시인 정령지정도시(정령시)에서 지방공무원 채용난이 심화하면서 일부 기술직은 지원자가 한 명도 없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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