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695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이것저것 해보는데도 안 되니까 번아웃 아닌 번아웃이 왔어요. 훈련도 계속 해보고, 아예 휴식을 취하기도 했는데..."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은 2024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141경기에 출전해 544타수 143안타,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출루율 0.420, 장타율 0.647로 활약하며 슈퍼스타로 발돋움했다. 정규시즌 MVP, 골든글러브 3루수 부문 등 각종 상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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