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3170
뉴스1
MOU 체결 일주일여 만에 11척 탈출…남은 선박 13척
이란, 나무호 사건 '유야무야' 기대할 수도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들이 속속 해협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MOU 체결 전 24척이던 호르무즈 해협 체류 우리 선박은 25일 기준 13척으로, 거의 절반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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