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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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복귀할지에 대해 의학적인 소견을 말한다면 거짓말이 될 것이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의 단테 디빈첸조 (196cm, G)는 이번 시즌 가장 아픈 결말을 맞이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번 정규시즌에서 82경기 전 경기를 소화. 평균 12.3점 4.2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커리어 최고의 시즌이었다. 그러나 덴버 너겟츠와의 1라운드 4차전, 경기 시작 1분 19초 만에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 시즌 아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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