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005
MK스포츠
“내년엔 1군 올스타전에 나가고 싶다.”
함수호 (삼성 라이온즈)가 별들의 잔치에 나서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삼성,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KT위즈, NC 다이노스, 울산 웨일즈 선수들로 꾸려진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서 고양 히어로즈 (키움 2군), SSG랜더스 , LG 트윈스 , 두산 베어스 , 한화 이글스 , 상무 선수들이 포진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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