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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026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나서는 뉴욕 양키스 강타자 벤 라이스 가 특별한 행사를 앞두고 맹타를 휘두르며 감각을 끌어올리고 팀 승리까지 이끄는 일거양득 효과를 누렸다.
라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2번-지명타자로 출전해 12-4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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