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983
일간스포츠
'디펜딩 챔피언'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8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8강서 이미래는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와 맞붙었다. 이미래는 풀세트 끝에 세트스코어 3-2(11-5, 6-11, 6-11, 11-10, 9-8)로 승리해 극적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