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16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케인이 가나전 무승부 이후 입을 열었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라운드 가나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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