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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가 '2026년 청소년대표·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대표와 꿈나무선수 육성 정책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6월 3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열렸다. 청소년대표 및 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등 45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운영되는 청소년대표 및 꿈나무선수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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