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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 출전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에 있는 애틀랜타의 스프링 트레이닝 구장인 쿨투데이파크에서 벌어진 플로리다콤플렉스리그(FCL) FCL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FCL 브레이브스 소속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 1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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