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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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선두 옌징과 4타차…임진희도 공동 7위에 올라 우승 경쟁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다시 한번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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