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955
인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자회사 언노운 월즈 엔터테인먼트의 전 주주대표가 제기한 계약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소 취하로 법적 리스크를 해소했다.
크래프톤은 '계약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사건번호 C.A. No. 2025-0805-LWW)'과 관련해 원고 측이 소를 취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원고는 언노운 월즈 엔터테인먼트 전 주주대표인 포티스 어드바이저스(Fortis Advisors, LL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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