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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손찬익 기자]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전도 치르지 않았다. 그런데 벌써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 의 등번호와 이름 조합이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네소타 소식을 주로 전하는 '퍼킷스 폰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의 새로운 영입인 고우석의 유니폼 조합은 단숨에 상징적인 존재가 됐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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