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689
매일경제
음볼라딩가, 독립 영웅 분장으로 화제
자국 에볼라 발병에 미국 입국 불허돼
민주콩고, 52년 만에 첫 승리해 32강 진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살아 있는 동상’ 퍼포먼스로 유명한 한 축구팬이 미국 비자를 받지 못해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불참했다. 아쉽게도 민주콩고가 이 경기에서 52년 만에 월드컵 첫 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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