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4728
경향신문
당권파선 배현진도 징계 대상 거론
지목 의원들 “편협한 리더십” 반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비당권파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징계를 예고했다. 비당권파에선 “편협한 리더십”이라며 장 대표 사퇴 요구가 다시 나왔다. 친한동훈계 징계로 한차례 갈등을 겪었던 국민의힘이 제2의 징계 국면에 들어서며 내홍에 빠져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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