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6471
서울신문
전쟁비 폭증에 1~5월 재정적자, 지난해 연간치의 두 배
연료 부족으로 주유소 충돌…참전군인 “군대가 크렘린 겨눌 것” [서울신문 나우뉴스]
우크라이나 전쟁을 5년째 이어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재정 악화와 연료 부족, 군 내부 반발이라는 삼중 압박에 직면했다. 전쟁비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면서 러시아가 오랫동안 내세워온 재정 규율도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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