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5183
더팩트
임종윤 측 지분 1727억원에 추가 매입
4자 연합 균열 속 지분 경쟁 재점화
[더팩트ㅣ조성은 기자] 한미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창업주 장남 측 잔여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지분율을 35%대까지 끌어올렸다. 최근 오너가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모녀 측과 연대를 선언한 직후 이뤄진 지분 확보로, 한미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 구조가 재편되는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