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22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수비수 자렐 콴사가 받은 퇴장 판정에 대해 항소 절차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각) "FA는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잉글랜드 수비수 콴사가 받은 레드카드에 대해 항소할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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