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371
연합뉴스TV
[앵커]
생애 6번째 월드컵에 나섰던 포르투갈의 '전설' 호날두가 16강전에서 라스트 댄스를 마쳤습니다.
앞서 브라질의 네이마르는 대표팀 은퇴까지 선언하며, 두 슈퍼스타는 월드컵 무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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