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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8강으로 이끈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을 향한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을 공개적으로 강하게 규탄했다.
프랑스축구협회(FFF)는 해당 발언을 사법당국에 고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고, 파라과이 정부 역시 해당 의원의 발언과 선을 그으며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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