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901
JTBC
멕시코와의 대결에서 멀티골로 잉글랜드 8강행을 이끈 벨링엄, 실력뿐 아니라 품격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32강 경기 뒤, 휠체어를 탄 베네수엘라 기자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성실하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그라운드 안보다 더 빛났던 벨링엄의 순간, 지금 월드컵에서 바로 확인해보시죠.
〈화면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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