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564
SBS
<앵커>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3회 연속 준결승에 진출하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골과 도움을 하나씩 기록한 음바페는 이번 대회 득점 선두에 오르며 역대 최초로 두 대회 연속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