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6025
KBS
[앵커]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피겨와 뮤지컬을 접목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무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느 때처럼 은반 위에서 몸을 푸는 차준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