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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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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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이 팀 동료들을 위해 피자를 샀다.
박성한은 17일 선수단에 깜짝 선물로 피자 80판을 제공했다고 구단이 밝혔다.
앞서 박성한은 지난 4월21일까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이 부문 KBO리그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박성한은 이날 인천 롯데 전을 위한 훈련 전 선수단과 프런트, 응원단에 피자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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