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2024
뉴시스
트럼프, "가족과 같았던 절친" 애도.. 전국에 조기 게양 명령
11월 총선에서 5선 노리던 중진… S.캐롤라이나주 후임 관심 [워싱턴 = AP/ 뉴시스] 차미례 기자 = 친(親)트럼프 계열 4선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 71. 사우스캐롤라이나)이 11일(현지 시간) 갑자기 별세한 뒤 그레이엄 의원실은 1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짧고 갑작스러운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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