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783
중앙일보
“1%의 악성 학부모를 ‘참교육’할 현실적인 방안이 시급합니다.”
김창완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인하부중) 교감은 교권침해로 고통받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난해 8월 ‘전국 교권침해 악성 민원 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 카카오톡 채팅방을 만들었다. 주변 교사들을 상담해주고자 만든 채팅방에는 현재 전국에 있는 전·현직 교사 등 2000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채팅방을 통해 교권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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