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1695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이번에는 중국 1번 시드가 웃었다.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T1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2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초반에는 팽팽했지만, 단 한 번의 대규모 한타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BLG는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1라운드 2세트에서 T1을 29분 만에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