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439
프레시안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공장) 신설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 구미시장인 김장호 시장이 파격적 조건을 제시하면서 반도체 팹 구미 유치를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발전을 생각한다면 김부겸·오중기 당시 민주당 대구시장·경북지사 후보, 임미애 의원, 민주당 구미시의원 등이 나서서 지역에 반도체 팹 공장을 유치할 수 있도록 힙을 모아줘야 한다"고 요구해 설왕설래 하고 있다.
김 시장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팹 부지를 평당 1000 원에 제공하겠다"며 "대구·경북지역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구미 유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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