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782
한국일보
최대 5억원 연리 1.5% 사내 주택대출
위치·면적 제한하고 직급별 한도 폐지
사측 제안에 노조 투표... 삼전에 영향?
삼성디스플레이가 사내 주택안정대출 대상을 수도권과 광역시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대 5억 원에 달하는 저금리 대출이 부동산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같은 제도를 도입한 삼성전자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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