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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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키가 작다며 어린 나이 빅클럽 외면을 받은 공격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3골을 쏟아내며 24년 만에 독일 축구 역사를 다시 썼다.
1~2차전에서 조커로 투입돼 3골 1도움을 폭발한 독일 국가대표팀 공격수 데니스 운다브 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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