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886
조선비즈
‘트럼프-상원 가교’ 역할 맡던 그레이엄 별세…공화당 입법 동력 흔들
트럼프, 후임에 그레이엄 여동생 추천…“린지에게 바치는 멋진 헌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었던 공화당 강경파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입법 과제 처리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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