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443
한국경제TV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후보지로 광주·전남과 충청권이 거론되자 전북 정치권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와 윤준병·정동영·이성윤·한병도 의원 등 전북 지역 국회의원 9명은 24일 국회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반도체 투자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