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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은 것이 오세훈 서울시장 재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국민의힘 일부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선수가 낮다고 장 대표를 얕잡아 봤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장 대표도 지금 물러난다면 정치판에서 매장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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