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316
인벤
디지털 익스트림즈(Digital Extremes)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글로벌 연례 축제 '텐노콘 2026'을 개최하고, 전 세계 워프레임 및 소울프레임 팬들을 위한 발표 및 이벤트를 진행했다. 텐노콘 두 번째 날인 7월 11일에는 DE의 신작 판타지 액션 RPG '소울프레임(Soulframe)'의 데브스트림을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데브스트림에서는 올가을 도입될 어두운 서사의 신규 퀘스트 '전쟁의 노래(Warsong)'와 타락을 활용한 성장 시스템 '바다가르' 및 '베스퍼스'가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무기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템퍼' 시스템 개편과 신규 무기 추가, 오데 군대의 보스 '멘디컨트 라인브레이커'와의 전투, 그리고 유저들이 고대해 온 탈것 시스템 도입 등 게임의 서사와 액션을 한층 확장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베일을 벗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