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찬스 날렸는데도 "손흥민 가장 위험"... 멕시코가 꼽은 경계 대상, 여기에 '이·오·황'도 찍었다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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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멕시코 현지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캡틴' 손흥민 (LAFC)을 비롯해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 오현규 (베식타스), 황인범 (페예노르트)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멕시코 ESPN 데포르테스는 16일(한국시간) "한국은 매우 위험하고 정상급 스타들을 보유한 팀"이라며 "1차전이 끝난 상황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모두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A조 선두를 차지하기 위한 중요한 맞대결이 될 것"이라고 한국의 전력과 핵심 선수들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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