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499
JTBC
[앵커]
우리 축구가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대한축구협회가 뒤늦게 사과문을 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고 홍명보 감독은 "내 책임"이라며 입장문을 읽고 사퇴했죠. 이후 실패 원인에 대한 물음이 이어졌지만 어떠한 설명도 없이 귀국 후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축구협회는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도 "대표팀의 안정성이 최우선"이란 입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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