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019
머니투데이
금융당국이 추진해 온 '지수연동 없는 완전한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도입이 반 년 가까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그 사이 상관계수 기준을 채우지 못해 상장 폐지되는 액티브 ETF까지 나오면서 업계에서는 제도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 중인 'ACE TDF2030액티브 적격', 'ACE TDF2050액티브 적격',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ACE TDF장기자산배분액티브'가 다음 달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해당 액티브 ETF 4종은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0.7을 3개월 연속으로 하회해 폐지되는 첫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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