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430
문화일보
광주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 장윤기. 광주경찰청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하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의 유착 의혹이 드러나면서 보완수사권을 없애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보완사사권을 폐지할 경우 10월 2일 이후 장윤기 사건들이 속출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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