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879
한국경제
퇴직 관료 덮친 '재취업 한파'…4명중 1명 탈락
취업제한 기업 2만6천여개
심사 탈락률 1년 새 5배로 올해 들어 정부의 재취업 심사 문턱을 넘지 못한 퇴직 공무원 비율이 급등했다. 인사혁신처 심사 기준이 강화된 데다 이재명 정부 들어 관료보다 내부 인사나 민간 출신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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