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8208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 이 만루 위기에서 팀을 구하는 그림 같은 다이빙 캐치로 KBO리그 6월 최고의 수비수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한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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