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490
일간스포츠
오른손 투수 조나단 에르난데스 (30)가 LA 다저스 에 잔류한다.
마이너리그 해설자로 활동 중인 알렉스 프리드먼은 6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최근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처리된 에르난데스가 팀에 남기로 했다. 트리플A(오클라호마시티)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웨이버를 통과한 에르난데스는 자유계약선수(FA) 권리를 행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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