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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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멕시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8강행을 이끈 주드 벨링엄이 승리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벨링엄이 해결사로 나선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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