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538
이데일리
[반도체 글로벌 인재 전쟁]
韓 메모리 기업 위상 따라 엔지니어 몸값 높아져
우수 인재 확보 총력전…HBM이 바꾼 인재 지형
메모리·파운드리 아우르는 인재 중요도 커졌다 [이데일리 김소연 김아름 김응태 기자]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엔지니어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우수한 한국 메모리 엔지니어들이 미국 빅테크 기업들로 이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인재 확보 경쟁까지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초대형 호남 클러스터 투자까지 예정하고 있어, 글로벌 인재 전쟁은 더 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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