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626
조선일보
마이크 왈츠 대사, 폭스뉴스 인터뷰
“트럼프, 모든 옵션 테이블 위에 남겨”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가 “필요할 경우 이란의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이란이 국제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두고 보지 않겠다는 의미로 전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비슷한 취지의 경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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