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142
서울경제
본선행 실패에 씁쓸한 중국, 마케팅선 ‘단독드리블’
中 기업 레노버·하이센스, 월드컵 곳곳서 존재감
SCMP “FIFA 핵심 파트너로 비즈니스 중요한 축”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중국 대표팀의 경기는 볼 수 없다. 6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장 안팎에서 중국 기업들의 존재감은 어느 때보다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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