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931
JTBC
[앵커]
결정적 찬스마다 이강인의 왼발은 분투했습니다. 경기 초반, 전매특허인 왼발 슛으로 골문을 두드렸지만 골대를 벗어난 게 아까웠습니다.
정수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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