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7077
SBS Biz
[앵커]
파산이냐 회생이냐, 기로에 선 홈플러스를 두고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또 충돌했습니다.
정치권의 압박 이후 메리츠가 1000억 원의 대출을 실행하기로 했는데, 그 방식을 놓고 서로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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