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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김재준 전북 군산시장은 3일 임시 개장한 고군산군도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 '오션팔레트'를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오션팔레트는 총사업비 427억9천만원을 투입해 옥도면 무녀도리에 조성된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레저 복합시설로, 인공파도풀과 서핑장, 잠수풀, 인피니티풀, 캠핑장, 아쿠아카페 등 다양한 해양레저·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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