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0253
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41·AEL 리마솔)가 '라스트 댄스'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에서는 그를 위한 이색 대회까지 열렸다.
로이터통신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오초아 닮은꼴 대회가 열렸다"며 "참가자들은 무료 피자를 놓고 경쟁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