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4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의 '1억 3,656만 달러(약 2,087억 원)' 선발 투수가 부상에서 헤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8일(이하 한국시간) " 타일러 글래스나우 가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된 지 한 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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